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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16일자 인사권자의 인사남용에 대한 지부장은 입장을 밝혀야 한다!!
직원 / 2019-01-16 / 692

(인사권 남용)

특별한경우를 제외하고는 전보기간을 준수토록 한 규정을 외면하고 발령한지 3개월 밖에 되지 않은 부서장과 담당, 직원들을 재발령하는 행위-역대 이런 인사는 없었다.

이번에 짚어야 하는 이유 : 인사발령은 보직재임기간 등 충분히 고려하여 승진과 적재적소의 인사배치를 통하여 각 개인이 가지고 있는 잠재적 능력을 최대한 발휘 할 기회를 부여하고 조직에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수단으로 접근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인사권자의 독단의 생각과 의욕으로 규정을 위반하고 인사를 해도 된다는 인식을 불식시켜야 되고, 부득이한 경우는 노조와 사전 협의 체계를 갖추도록 해야 되기 때문이다.

(인사권 남용이 주는 폐해)

.조직내 질서가 무너진다.

.직원들이 일손을 놓는다.

.직원간의 불신과 위화감이 조성된다.

.일의 생산성이 떨어진다.

결과로 인한 이 모든 것은 거제시민에게 돌아간다는 사실에 대한 심각성을 알아야 한다.

작은 불씨가 초가산간을 태우기 때문이다. 조직관리의 가장 중요한 인사라인의 실종, 인사권자의 인사실패에 대한 책임론과 이번인사에 대한 부득이한 사유와 향후 인사방향에 대해 해명이 있어야 한다. 알게 모르게 입은 직원들의 상처도 치유를 해야 히기 때문이다

지부장이 해야 할 일이다. 인권자의 열정과 의욕이 일방적으로 추진되어 행정력 낭비와 직원들에게 상처를 주는 일은 다신 재발되어서는 안 되고 이번과 같은 인사사고가 발생하지 않아야한다. 모든 직원들과 시민들을 향해 보다 공정하고 선명하게 인사가 펼쳐진다면 지부에서도 최선을 다해 인사권자와 함께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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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인 6개월짜리 발령자는 말도 못하겠네요!! 질났다.. 이젠 1달만에 돌려라. 인사 전문가들아!1 신기록을 세워라..ㅆㅂ [2019/01/17]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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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지부장님 인사부서에 답변을 받아서 앞으로 이런일이 제발 되지 않도록 확답을 받으세요. [2019/01/22]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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