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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닌글에 격정토론이라 글내립니다.
직원복지 / 2018-08-03 / 1144
별거아닌글에 격정토론이라 글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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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본인이 전기세 부담하지 않는다고 이런 소리도 하네!. 본인이 전기세를 부담하면 이런 소리를 할까?
그리고 복도, 계단, 주차장에는 센스등이 달려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 혹시 당직자가 스위치를 내려버려서 그런가?
그리고 청사내에서 다치면 당연히 공상을 처리하던지 아니면 공제에 가입되어 그 것으로 처리하면 되는데 뭐가 문제가 되나요!
그리고 녹지공간이 많으면 좋은 점이 많지 안나요! 온도도 낮쳐주고, 공기도 정화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 등 매우 좋은 점이 많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생각 좀 합시다.
[2018/08/14]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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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화분이 나무였네 꽃 화분이 나무의 대체제인지 몰랐네.
' 참나' 답변 수준도 '참나'답네.
이걸 원한건가.
생각은 본인만 하는게 아니요!
[2018/08/15]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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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주말은 집에서 푹 쉬세요. [2018/08/16]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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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환경 같은 주제를 놓고 보는 관점이 틀린게 아니고 조금 다른데 표현하는 방법과 이해가 부족한것 같습니다.
에너지 절약도 중요하고, 근무환경도 중요하니 어디에 명분을 더두어야 할지 생각해보고 표현하면 될것 같습니다. ㅎ
[2018/08/23]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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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근무여건 개선건의이지 공갈협박으로 올린 글이 아니라, 직원안전을 염려한 글입니다. 민원인은 다칠까봐 시설관리에 주의하면서, 우리 직원들의 안전은 예산보다 중요하지 않습니까? 예전 시장님께서 야간에 청내 복도, 시청 주차장 불켜져있으면 호통치셨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봉화면사무소 같은 일은 흔한 일이 아니지만, 우리 직원들의 근무여건과 안전도 돈보다 중요합니다. 그리고, 청내 복도에 센스 등이 얼마나 설치된 곳이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센스등이 라면 더더욱 등을 끌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만... 이렇게 명판결 하시는 분이 계시니, 노조시판에 함부러 건의하지 않겠습니다. 이 글 삭제하고 싶어도 댓글 땜에 삭제 안되네요. [2018/08/24]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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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다른 글은 모두 삭제했습니다.
여전히 빈정거리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당초 올린 글을 보면 직원을 염려했다기보다 더위에 지쳐 짜증나서 올린글로 보였습니다.
진짜로 직원들을 염려했을까요?
[2018/08/27]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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