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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분들의 청렴도
이젠 그만 / 2020-02-09 / 1894
평가를 한다하니 반갑군요. 평가하시게될 하위직원분들께 부탁드립니다. '그러다 말겠지.', '그래도 좋게 평가해주자.', '우리가 남이가?' 등등의 생각보다는 동료 선후배들이 나와 같은 고통을 겪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냉정하게 평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얼마 전 또 하나의 유능한 젊은 직원이 퇴사하였습니다. 여러 개인사정이 있었겠지만, 중요한 이유 중 하나가 갑질이었다는 후문입니다. 개인심부름시키기, 업무청탁하기, 막말하기, 휴일업무지시, 억지로술먹이기, 여직원신체접촉하기, 꼴리는대로 업무지시 등 많은 부분들이 갑질의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우리가 하위직이자 약자로서 그자들의 행위들을 받아주고 용서해주고 이해하고 삭히고 순응하고 포기하고 체념하여 병을 얻고 약을 먹는 등등의 행위들은 그들에게 왜곡된 가치관을 심어줍니다. '나는 높은 사람이니까 그래도 되, 내 선배들은 더했었어' 라는...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나와 동료를 위해 사천왕을 포함한 갑질무리들을 냉정하고 단호하게 평가해 주십시오. 이제는 바로 잡읍시다. 그것이 바로 청렴도를 올리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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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우리시 갑질 부당지시 등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서 특정 부서장이 문어발식으로 걸려 있는것 같아요
정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그냥둔다면 그분과 유사한 행위자들을 처벌을 할수 없겠죠
갑질의 대명사 그 과장 철저히 조사해서 그 진상을 소상히 밝히고 강력 처벌해야지
유사한 행위가 반복되지 않겠죠
[2020/02/10]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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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막말하기 꼴리는대로 업무지시 ㅅㅂ ㅠㅠ [2020/02/10]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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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한심 그 갑질자가 누구인지 느낌은 오는데.... 아마 현재 부서로 이번에 1월자로 최초 본인이 장 달고 간 부서로 배치되었죠. 도대체 어디랑 연결되어 있는 고리가 있다는 소문이 사실인걸까요? 저런자가 직원 핸폰으로 다른데 전화하고, 갑질한다고 해서 본인이 생각할때는 하찮은대로 발령을 내었는데 그때 소문이 갑질이 하도 이슈가 되서 좀 피해있으라고 하면서 발령을 냈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6개월뒤에 다시 본청으로 발령나고, 또 좀 있으니 현재 부서로 발령을 내주고. 이런거 보면 그 갑질자의 뒷배가 참 궁금해요. 현재 우리시 인사는 외부에서 모씨가 하고 시장은 그냥 받아서 그대로 해주는 사람이라고도 하더니 정말 인사가 개판이기는 해 보여요. 그냥 뒤에서 시장 조정해서 우리조직을 사유화 하고 싶으면 본인이 직접 선출되면 될텐데 왜 뒤에서 조정을 하고 그 갑질자 등등은 그 사람들의 무리를 추종하면서 본인의 영화를 누리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2020/02/11]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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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왕 1천왕은 타시군에까지 알려진 유명한 그분ㅋ
2천왕이 바로 참한심님 지칭하시는 분이고ㅋ
3천왕은 사실 타직렬이 알기 쉽지 않은 분이더군요 분명 반짝거리는데 반은 묻혀있는 진주 같은 분ㅋ
4천왕은 떠오르는샛별답게 멀리서 소문이 조금씩 들려오네요 새로운 유형의 갑질을 전파하고 있다는?ㅋ

[2020/02/13]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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