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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병철 위원장님께 건의 드립니다.
조합원 / 2020-01-12 / 2278
일명 요직이라는 자리
총무.인사.시정.기획.감사 담당 보직자
발탁 배경을 밝혀 주실것을 건의 합니다.
항간에 누구는 누구 빽이다.
누구는 누구 청탁으로 갔다 등. 이러한 여론을 불식하기 위해서 라도 노조 차원에서 그 진상을 밝혀
거제시의 정의와 공정함을 세워 주실것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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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직불매센터 찬성입니다!!
밑에 글을 보니 인사철에 인사낙오자라는 표현까지 써가며
몇몇 루저의 푸념으로 몰아가는 글도 보이는데
같은 직원으로서 참으로 참담한 마음입니다.

이쯤 되면 나오는 이야기가 인사가 모든사람을 만족시킬수는 없다고 하시는데.
과연 그걸 몰라서 다들 이런 불만을 제기하는 걸까요?
최소한의 기준이나 잣대가 누군가에겐 가혹하리만큼 철저히 적용하면서
누군가에겐 고무줄이되어 코걸이 귀걸이가 되는 세태에 불만을 갖는겁니다.

특히나 시장이 신경쓰기 어려운 7급이하의 직원들은 도대체가 어떠한 기준으로 전보가 돌아가는건지
본인의 인사희망을 이야기하라고 하지만 적극적인 홍보도 없고 막상 전보희망을 이야기해도
반영되는 케이스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누구는 요직으로 잘만 가고 누구는 열심히 일해도
점수도 안나오는 과로 좌천당하는 결과가 각자 개인의 책임인가요?

인사를 까고 나면 항상 그들만의 리그와 그들만의 합리화로 귀결되는 망할 시스템
제발 이번에는 좀 뜯어 고칩시다. 투명한 인사 누구나 공정한 기회 제공
그게 그렇게 어렵나요? 그 일하라고 요직 자리에 계신거 아닙니까?

결단을 촉구합니다!!
[2020/01/12]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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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그 자리들은 얼마나 힘들고 대단한 일들을 하길래 앉으면 진급확률이 높은가요? 위 자리들은 대부분 지원부서인데 오히려 민원많고 야근많고 욕많이 듣는 자리에서 진급자가 많이 나와야 하는 것 아닐까요? 요직 근처에도 갈 수 없는 소수직렬들은 좌절이네요. 아랫글 쓴 분 생각처럼 루저의 푸념인 것인가요? [2020/01/12]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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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었다 저도 찬성입니다. 신규 때는 주변에서 인사의 불합리성을 얘기하여도 잘 모르니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연차가 쌓일수록 이 조직의 인사는 참 기형적으로 굴러간다는 생각이 들어 이런 식이면 그렇게 열심히 할 이유가 있을까 싶습니다. 청렴도 하락했다고 자리 배치를 바꾼다 어쩐다 하시는데, 자리 배치보다 내부 인사부터 투명하게 하셨으면 합니다. [2020/01/13]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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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었지 일많이하면 징계나받지요
민원한테 쌍욕먹고 대응하면 사유서제출하랍니다
과연 누가 더 고생하고 누가 대우를 받아야할까요
소수직렬은 어쩌다 떡고물떨어지면 감사히 받아먹고 그냥 조용히~~~ 있다가랍니다
[2020/01/13]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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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회식 수개월 수년간 갑질하던 인간 떠난다고 회식참석하는 현실이 참담하다. 갑질자 회식 참여 권리도 박탈되었으면 하는 말도 안되는 생각이 들 지경이다. 갑질자가 옮겨가는 부서 면 동 직원들의 오늘과 내일이 안쓰럽기만 하다. 홍길동 조로 스파이더맨이 나타나 갑질자들과 함께하고 함께할 직원들을 보호해주길..

좀 느껴라 이 갑질하는 꼰대들아!
[2020/01/14]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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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이소 문제있는 사람들 좀 있다.
하지만
그들은 곧 떠날거고 퇴직후 만나면 인사라도 할까
아니
무심히 고개를 돌릴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나에게 부탁할 일이 생길수도 있을것이다
난 그때 과감히 얼굴을 돌릴 것이다.
그게 문제있는 사람들의 미래다
[2020/01/17]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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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시장이 문제지!!
직원들이 이렇게 피눈물나는 인사에 통곡하는데 귀닫고 눈닫고
[2020/01/23]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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