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제휴사업
지부에 바란다
성폭력 신고센터
갑(甲)질 신고센터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검찰은 착각하지 말라!!
각시탈 / 2020-01-10 / 468

검찰은 선거법 위반으로 박근혜를 처벌했듯이,

문재인 정부도 선거법으로 무너트릴 수 있다 착각하지 말라!

 

기어코 검찰이 선거법과 관련해 추미애 장관에게까지 칼날을 휘두르고야 말았다. 검찰이 70차례의 압수수색으로도 조국장관의 혐의를 명확히 입증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반성은커녕,

또 다시 청와대에 이어 추미애 장관에게 칼끝을 겨누고 있는 이유는 단 하나다. 검찰이 공표하는 피의사실만으로도 피의자를 범죄자로 전락시킬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록 검찰이 혐의를 명확히 입증하는 것은 실패했으나, 피의사실을 설파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결국 조국 전 장관을 낙마시키는데 성공하였고, 잠시나마 문재인 정부의 지지율을 하락시킬 수 있었기에, 검찰은 또 다시 그 더러운 음모가 성공할 수 있으리라 여전히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검찰의 피의사실 공표에 고 노무현 대통령은 처참히 당할 수밖에 없었으며,

민주화 이래 검찰은 이와 같은 비열한 공작으로 여야를 불문하고 정계를 협박해오며 감히 국가 위에 군림해올 수 있었다.

 

그러나 검찰은 더는 국민을 기만할 수 있다 착각하지 말라! 작금의 대한민국 국민은 더 이상 과거의 나약하고 무지한 국민이 아니다.

 

 

검찰과 적폐들의 무차별한 공세에 비록 조국장관은 낙마하였으나, 깨어 있는 국민은 마침내 가짜뉴스를 극복하고, 결국 문재인 정부의 50% 고공지지율을 지켜내고야 말았다. 더는 검찰과 적폐들의 음모가 대한민국 국민들의 여론을 좌지우지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제 검찰은 개혁의 대상을 넘어, 역사적으로 단죄 받아야만 하는 죄인이다.

 

대한민국정부수립 이후 검찰의 역사는 수구독재와의 야합, 국민에 대한 탄압, 두 단어로 수렴해왔다. 잔혹한 고문 등의 강압수사와 조작으로 독립지사들을 탄압했던 일제검찰의 반인륜적 악습을 그대로 물려받은 검찰은, 수구정권이 들어서면, 어김없이 민주주의 세력을 잔혹하리만큼 혹독하게 탄압했고, 간첩조작 등 각종 수사조작으로 국민의 인권과 생명을 잔혹하게 유린해왔다.

 

반면, 민주주의 정권이 들어서면, 기득권의 이익을 사수하기 위해, 집요하고 날카롭게 민주주의정부를 공격해 왔다. 국민의 숙원인 국가개혁을 저지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더러운 만행을 서슴없이 저질러 왔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 국민은 더 이상 당하기만 했던 어제의 나약한 국민이 아니다. 100만 건이 넘는 적폐들의 거짓 뉴스에도 불구하고, 정파를 떠나 문재인 대통령 개인에 대한 국민의 지지율이 60%에 육박한다는 것이 곧 대한민국 국민의 위대함을 증명한다 할 것이다.

 

검찰과 적폐들에게 경고한다.

 

더는 너희들이 국민여론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 착각하지 말라! 민주주의는 깨어있는 국민과 적폐이익집단 간에 끝없는 싸움의 장이며, 검찰과 자한당은 이익집단의 대변인에 불과하다는 것은, 이미 온 국민이 모두 알고 있는 진실이 되었다.

 

국민을 배신하고 검찰이란 조직과 적폐이익집단을 선택한 윤석열은 더는 대한민국 검찰총장일 수 없다. 윤석열은 이제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국민을 배신한 반역자요, 추악한 범죄자일 뿐이다.

 

만사에는 다 때가 있는 법이다. 이제 윤석열이 선택할 때이다. 기어코 적폐이익집단과 한 몸이 되어 국민의 혹독한 심판을 받고 역사의 죄인으로 남을 것인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국민 앞에 속죄하고 사퇴할 것인지? 당장 선택해야 할 것이다.

 

적폐들은 더 이상 국민을 기만하고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 착각하지 말라!

 

국민의 강력한 힘은 바로 이름 없는 자발적인 희생에서 나온다. 눈앞의 사사로운 이익에 얽매인 적폐이익집단이 결단코 국민을 이길 수 없는 이유다. 앞 선이가 쓰러지면 또 다른 이가 그 빈자리를 채울 것이며, 끊임없는 국민들의 자발적인 희생은 강물이 되고 바다가 되어 결국 적폐들을 단숨에 집어 삼키고야 말 것이다.

 

국민은 지난 수십 년간 참을 만큼 참아왔다. 더는 적폐들의 간악한 국민기만을 결코 용납지 않을 것이다.

 

윤석열사퇴를 위한 범국민응징본부

    이전글 다음글
호구 나랏일은 나랏님한테 [2020/01/10] 삭제하기 수정하기
[덧글] 덧글쓰기
/1000 Byte (한글500자)
작성자 비번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파일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관리에 관하여 관리자 10/15 1348
15589 또 다시 어리석은 짓은 하지마세요 [1] 공돌이 02/17 292  
15588 성과상여금 언제 지급하나요? [1] 성과상여금 02/17 505  
15586 인사담당 드디어 직원들 의겸 수렴하다 [11] 인사담당들아 02/14 1216  
15577 높은 분들의 청렴도 [4] 이젠 그만 02/09 1375  
15575 거제시청 베테랑들 민원인 맞는다 [4] 도민일보 02/05 951  
15571 자리 배치로 변화 모색 [4] 조합원 02/04 1084  
15561 지부장 제발 새로운 인물 좀 안나오나 [20] 기똥 01/20 2407  
15562 이번 기회에 기회를 기회 01/20 658  
15565 지부장 제발 새로운 인물 좀 안나오나 나도 응원 01/29 264  
15556 모 면장 징계받은 공으로 모 과장으로 가다. [8] 청렴거제 01/16 2781  
15551 변시장 이번인사가 망사라네!! [7] 나그네 01/13 2941  
15549 다 내탓이오 [5] 권불사년 01/12 2521  
15548 배병철 위원장님께 건의 드립니다. [7] 조합원 01/12 2021  
15547 노라조 [5] 노라조 01/12 1711  
15546 쭉쭉쭉쭉쭉 쭉쭉쭉쭉쭉 [3] 자칭작가 01/12 1481  
15545 인사철만 되면 올라오는 같은 패턴의 글들 [17] 굿루트 01/12 2523  
15544 홧병이 날 것 같아 글이라도 적어봅니다. [5] 홧병난 이 01/12 1657  
15543 느그끼리 다 드십시요 [3] 만년7급 01/11 1382  
15542 자나깨나 갑질조심 부러우면 지는거다. [2] 자칭작가,.. 01/11 1329  
15541 이래도 인사 잘한다는 소리가 나옴? [2] 인사성좋은놈 01/10 1412  
첫페이지가기이전 페이지가 없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마지막페이지가기
              
Copyright (c)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거제시지부. all rights reserved.
경남 거제시 계룡로 125(고현동) 우)656-720 TEL. 055-639-3017~3018 , FAX. 055-639-3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