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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반영건과 관련하여...
소속인 / 2019.11.10 / 2582

수위 낮아진 감정 들춰내 되새김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기 위해 ..그 보단 귀차니즘 발동으로 지나

치려 하다 이건 아니다 싶어 한 글자 적어본다.

예산편성시기가 오면 부서내 예산 요구분에 대하여 담당(계)별로 예산담당과 컨텍하여 예산 반영 요구를 해오고 있다.  그리고 이번엔 예산계 내 직원들을 국별(부서별) 예산 조정 담당자로 정해 놓고 담당자 선에서 부서 예산을 선 조정했다. 여타 당면 업무로 다소 시기를 놓친 감은 있었으나 담당자와 컨텍시 마치 본인의 독력으로 예산을 좌지우지 하는 것인양 사전 예산 편성 당위성을 본인한테 미리 어필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예산 삭감 조정 자체 끝내놓고  예산 조정안 받아보면 알것이라는 둥 무례한 말을 들었다. 부서직원들이 통화내용을 다 듣고 있었을텐데 조직내 장유유서도 동료에 대한 배려심도 안중에 없는 듯 말을 했다.     

  여러부서 예산 요구안에 대하여 조정해야 할 건이 많아 국별 담당을 정해놨으면 계별로 일일이

예산담당한테 중구난방식으로 어필을 하도록 요구할 것이아니라 국. 과별 협의 일자를 정해놓고 상호의견을 충분히 나눌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합리적인 선에서 예산 반영 건에 대하여 미리 알리고 의견을 나누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개인사로 돈 빌리는 것도 아니고 공무를 추진함에 있어

어째서 예산부서직원한테 예산 따기 위해 때론 머리 조아리고 때론 구걸하듯. 때론 싸움터에서 승리를 구하듯 쟁취를 해야 한단 말인가?

부담스런 맘으로 다가갔다 불쾌한 메아리를 들어 무서워서 대화하기가 두렵다는 말이 나돌아서야 

어떻게 일을 편하게 할수 있겠는가... 여러부서의 업무를 관장하는 위치에 있을수록 직원 모두에 대한 배려심을 기본으로 갖고 있어야 모든 직원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일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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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원 예산이 꼭 자신의 쌈지돈입니까?
찾아가서 예산 청탁을 해야 편성해 주고 그렇지 않으면 제외시키는 것이 검찰개혁을 부르짖는 이 시대에 가당키나 하는 소린가요... 이게 사실이라면 참 한심하고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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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째서 예산부서직원한테 예산 따기 위해 때론 머리 조아리고 때론 구걸하듯----
이런 형태의 예산 편성 옳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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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이 예산부서 잘하세요
언제까지 근무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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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이 맞습니다요. 맞구요... 예산부서의 애로 사항 모르는 바 아니지만, 말씀들을 너무 함부로 해서 .. 이러면 안됩니다. [11/14]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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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관 예산부서 협의받고, 시장님까지 결재 받아서 넘겨줘도 이걸 꼭 해야됩니까라는 말을 듣는건 뭔가가 잘못되도 잘못된것같다
사업의 당위성을 예산담당자에게 일일히 설명해야한다면, 결재라인에 협조라인에 있는분들은 뭐가 되는것인가
예산부서는 갑질하는 부서가 아니라 지원부서라는걸 잊지 말았음 합니다
[11/15]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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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조선인들 완장차면 대나무깍아서 죽창 하나씩 만들죠!
어디가나 완장차면 저런 현상이 반드시 발생하니 시스템적으로 개선을 해야 될것 같네요!
또 뭐 귀찮은데 하다간 다음은 당신이 완장을 차던 죽창에 찔리던 할것입니다.
명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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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예산계 직원 당신의 태도 뭐가 잘못되었는지 스스로 아십니까? 돌아 다니면서 분란 만들지 말고 본인 맡은바 일이나 똑바로 합시다 [12/25] 삭제하기 수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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