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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민족세력의 역겨운 망동을 바라보며!!!
각시탈 / 2019-09-02 / 238

반 민족세력의 역겨운 망동을 바라보며!!!

 

요줌 보면 촛불혁명으로 탄생된 문재인정부를 흠집 내려고 혈안이 되어있는 세력이 여기저기서 날뛰고 있다, 국회에서, 교회에서, 교단에서, 언론 방송에서, 길거리에서, SNS에서, 그들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을 잘 못하고 있다는 것을 부각하기 위해 침소봉대하거나 거짓정보를 마치 사실인양 만들어 내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우선 그들은 왜 문재인 정부를 싫어하는지 핵심정책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첫째, 적폐의 철저하고 완전한 청산인데

이것은 최순실이가 국정을 농단하고 부정 축재된 재산을 환수하고, 문화계 블랙리스트 재발 방지와 체계를 혁신하자는 것이며, 이와 유사한 적폐가 우리사회 곳곳에 널려있기 때문에 보수정치 세력들이 이것의 확산을 매우 경계하고 있는 것이다

 

둘째, 국민을 위한 권력기관 개혁인데

이것은 검찰청경찰청감사원국정원 등 권력 기관의 독주를 방지하기 위하여 견제와 균형을 유지하자는 것으로 고위공직자수사처를 만들어 고위공지자들의 일탈행위를 견제 하자는 것인데, 지금까지는 견제를 받지 않고 자기들이 마음대로 권력을 행사해 왔는데 앞으로는 그것이 안 되니까 여기에 목숨 걸고 있는 것이다

 

셋째,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인데

이것은 원도급과 하도급, 본점과 대리점, 대기업과 중소기업 등 모든 분야에서 관행처럼 되어 있는 불공정행위를 근절하는 것이며, 지금 갑 질을 하고 있는 위치에 있는 자들이 적극 싫어하고 있는 것이다.

 

넷째, 재벌 총수 일가 전횡 방지 및 소유지배구조 개선인데

이것은 총수 일가의 전횡을 방지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경영문화 확립하고

총수 일가의 사익편취 행위와 부당한 방법으로 지배력 강화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당연히 총수일가들은 싫어하고 있을 것이다.

 

다섯째,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 실현과 차별 없는 좋은 일터 만들기인데

이것은 국민들의 절대 다수인 노동자들의 기본권리 보장과 임금체불, 부당해고 방지 등 노동자들의 생계유지와 인격이 침해당하지 않는 사회를 만들자는 것인데, 여기에 반대되는 사고를 가진 자들이 반대하고 있는 것이다

 

여섯째, 남북교류 활성화로 평화체제 구축과 통일 공감대 확산

이것은 남북교류 활성화를 통하여 남북관계를 발전시키고 북한 비핵화 등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여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여 한반도 평화통일 토대를 마련하자는 것인데 남북한이 이대로 영원히 대립각을 세우고 긴장상태가 지속되기를 바라는 세력들이 통일이 되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고 했다.

 

따라서 지금 분단의 뿌리가 된 일제식민지시대를 겪어 면서 그리고 해방 이후 역대 정권들을 그치면서 이 땅에는 어떤 세력들이 형성되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1910년 나라를 잃고, 9년 뒤 3.1운동이 일어났다, 3.1운동은 200여만 명이 참가했고, 75백여 명이 사망했고, 16천여 명이 부상을 당하였으며, 46천여 명이 투옥되었다, 그 당시 총인구가 25백만 정도니까 어린이와 노인을 빼고 나면 10명중 1명이 독립만세를 외치고 나선 전 민족적인 투쟁이었다, 이런 투쟁은 세계사에 유일한 일이다,

 

그리고 안중근의사의 가르침에 따라 191911월에 만주에서 조직된 의열단은 부산경찰서 폭파, 밀양경찰서 습격, 총독부 습격, 황포단 사건, 종로경찰서 사건, 니주바시 사건, 동양주식회사 폭파, 황옥경부 사건 등 거사를 일켰으나, 대부분의 가진자들이 친일파로 돌아서며 민족을 배신했기 때문에 투쟁자금이 고갈되어 더 이상 활동을 하지 못하고 말았다,

?

그 후 일제 식민지 기간 동안 왜놈들은 이 땅을 영구히 지배하기 위해서 가혹한 수탈로 수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이 땅을 떠나도록 하였고, 남자는 징용으로 학병으로 수백만 명을 끌려갔고, 여자는 위안부로 수십만 명을 끌고 갔다, 그런 처절한 핍박과 유린 속에서 우리민족은 400만 명이 죽어 갔다,

 

왜놈들은 2차 대전에서 패망하는 그 날까지 온갖 만행을 자행하였다, 우리는 이러한 역사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까? 나라를 되찾기 위해서 처절하게 싸워온 독립운동가 들의 정신을 배워야 할까, 아니면 민족을 배신하고 친일한 그들의 정신을 배워야 할까?

 

이 땅에 반 통일세력들이 형성된 유형을 보자

 

첫째 부류는 일제 식민지 시절 왜놈들의 앞잡이가 되어 동족을 팔아먹은 대가로 호위호식하며 지내다가 일제가 패망하니 이제는 좆 됐구나 하고 숨어 지내다가?, 미군이 들어와서 군정을 실시하면서 일제관료들을 다시 불러 통치를 하니 그 때부터 양놈들의 개가 되어 반공을 외치면서,

 

또 다시 애국지사들을 떼려 잡는데 투신하면서 그들의 세상을 만든 친일파들로, 자신들의 구세주인 미국의 심기를 불편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미국 국민들 보다 더 미국을 위해 충성을 다하며, 빨갱이 타령으로 자신들의 치부를 가리려는 자들이다?,?

 

둘째 부류는 해방 전에 북쪽에서 잘 나가며 살고 있다가 공산화가 되니 북한에 적응하지 못하고 빈털터리가 되어 남한으로 내려와 반공투사가 된 자들로 그들은 남한에 와서 이승만정권의 하수인이 되어 이승만의 정적들을 때려잡는데 해동대원을 한 자들로 공산주의자라면 철천지원수로 생각하고 광분하는 ?자들이다?,?

 

셋째 부류는 장기간 독재정권들이 그들의 정권 연장과 국민들의 여론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걸핏하면 빨갱이 타령을 했는데 여기에 앞장선 자들로 이들도 권력에 빌붙어 잇속을 챙기며 살아온 자들로 첫째 부류와 비슷한 사고를 가지고 있으며 빨갱이 타령에 적극 호응하는 ?자들이다?,?

 

넷째 부류는 살아오면서 위 부류들로 부터 은덕을 받은 자들로 위 부류들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 위 두부류의 하수인이 된 자들이다?,

 

다섯째 부류는 그냥 무지의 소치로 똥이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고, 위 부류들이 주장하는 것이 마치 애국하는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거나 오랜 기간 동안 위 부류들에게 세뇌되어 진실을 모르는 멍청한 일명 태극기 부대들이다?

 

우리나라는 지금 이런 부류들로 인하여 나라가 혼란스럽고 무지한 국민들은 이게 맞는 건지 저게 맞는 건지 헷갈리고 있다, 그들은 북한을 영원한 원수국가로 주장하고 왜구와는 친밀감을 더욱 견고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세력이다.

 

이런 세력은 진보정당이나 문재인 정부처럼 진보적인 정부는 싫어하며 심지어 평화통일을 주장하면 빨갱이라고 몰아 부치는 어처구니 세력으로 문제는 이에 동조하는 국민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이다,

 

우리가 일제로 부터 해방이 된지도 어느새 74돌이 되었지만 아직도 남북이 분단된 상태로 서로 총부리를 겨누고 적대국가가 되어 오 갈 수없는 섬나라의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가 언제까지 이런 약소국으로 계속 머물러 있어야 하는가!!

우리가 언제까지 이런 비극의 세상이 계속되어야 하는가!!

이제는 우리도 완전한 통일된 국가를 만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통일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준비해 나가야 할 때이다?

 

그런데 우리는 안타깝게도 한발자국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다?

 

왜 그런가? 그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 세력들이 만들어내는 날조된 거짓정보에 의해 선량한 국민들이 현실을 바로보지 못하고 휘둘리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런 허위정보를 만들어내어 국론을 분열시키는 짓거리를 일삼는 세력들의 본심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아야하며 이런 세력들은 거짓정보에 더 이상 휘둘리지 않도록 경계를 해야 한다,

 

그래야 통일국가를 만들 수 있고

민족 번영의 기반을 구축할 수가 있다 ?

 

아무리 표현의 자유가 허용되는 민주주의 국가라지만, 허위사실을 악의적으로 반복하는 더러운 유전자를 가진 자들의 인권까지 보호할 가치는 없다?

이런 자들의 망동을 용인하고는 절대로 통일국가가 될 수가 없다

 

통일은 우리 민족의 소원이며

통일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주어진 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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