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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풀이되는 역사, 돌릴 수 있는 근본은 하늘의 자비
대한인 / 2019-08-18 / 180

역사는 과거의 행적이면서 마치 거울과도 같이 현재를 보여주며 이끌어가는 생명력이 있어서 미래를 예언하는 성현들의 신비한 능력을 강하게 소망하게끔 민심을 발동시키는 힘의 원천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한·일간의 역사문제, 이념과 종교와 지역간의 갈등 등 모든 대립되는 의견주장에 대해 누구의 편을 들 수도 없는 神(하늘)을 향한 원망과 복수의 칼을 휘두름으로써 선악의 대립에 근거한 역사의 장장마다 죄악과 전쟁과 가난과 질병과 고통으로 몸부림친 세상이 되다보니 영혼의 존재 부정 더 나아가 神(하늘)의 존재유무를 거리낌 없이 말하고 있는 세상이 되고 말았다.
이러한 모든 역사의 진실이 원초적으로 예정된 일이었다면 그 근본 해결책도 神(하늘)의 자비가 임할 수밖에 없겠지만 이를 되돌리기 위한 인간의 일거수 일투족 역시 神(하늘)도 감동할 수밖에 없는 사생결단의 길을 닦아야하는 숙제가 남을 수밖에 없는 일이다.
우리나라도 일제강점기, 동족상잔의 전쟁, 군부통치와 민주화운동, 남·북한 긴장유지, 천암함 희생, 세월호 희생, 그리고 최근 헝가리 유람선 사고 등등 무수한 희생을 들추어보더라도 아직까지 갈등의 근본해결책은 요원한 채 어떠한 정치적 행보에도 기댈 수 없는 좌절의 날들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지축이 변화되어 세계를 다시 쓸어버리고 등장하는 이상세계가 아니라 천지(天地)의 대상인 인간들이 자연을 보존하고 함께 누릴 수 있는 존재로서 다시 일어설 때 지축이 변화된다고 하는 것이며 희생의 터 위에 이념이나 종교적 갈등이 없는 천하를 품을 수 있는 세상이 도래하는 神(하늘)의 엄청난 자비가 남·북한의 한반도에서부터 시작되어 물질문명에 찌들린 작금의 세계를 정신문명으로 이끌어가게 되었음을 기쁜 마음으로 알리게 되었으니 한민족 앞에 놓여진 천비를 깨달아서 神(하늘)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인내천의 실체가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1. 남·북한의 한민족을 중심한 666섭리의 결실은 2019년 추석명절에 천지개벽으로 성사
2. 작금의 시대에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국가원수들의 전생과 직관된 사명해설

출처 : 모정주의사상원(母情主義思想院, www.moju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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