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공지사항
조합공지사항
오늘의뉴스
전국본부소식
전국지부소식
뉴스클리핑
성명/논평
경조사알림
주요일정
오늘의뉴스
 
공무원노조,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 만나 해직자복직 법안 제정 촉구
  2019/05/27 2673


 

▲ 공무원노조 김주업 위원장과 이재광 부위원장, 김은환 회복투 위원장 등이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를 면담하고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이 25일 오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를 면담해 해직자원직복직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이번 면담에는 김주업 위원장과 이재광 부위원장, 김은환 회복투 위원장, 국회본부 이은희 국회사무처 지부장, 이영창 회복투 국회팀장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 원내대표와 박찬대 원내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 공무원노조 김주업 위원장이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에게 원직복직 법안제정을 촉구하고 있다.

 

김주업 위원장은 “해마다 해고자들이 아무 대책 없이 정년을 맞이하고 있어서 올해 안에 해결해야 하는 절박함이 있다. 자유한국당이라는 변수가 있어 녹록지 않지만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에서 더 힘을 써주시면 좋겠다. 원직복직 법안은 진선미·홍익표 의원의 두 법안이 발의되어있다. 둘 사이에 내용에서 격차가 있는데 다음에 심의과정에서 격차를 줄일 수 있게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김은환 회복투 위원장은 “홍익표 의원 법안으로는 해직자 경력이 3년 정도만 인정받는다. 퇴직했거나 퇴직을 앞둔 사람들은 노후가 전혀 보장이 되지 않는다. 해직기간을 경력으로 인정받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재광 부위원장은 “해직자들이 해고된 지 15년, 16년이 넘었는데 온전한 경력 인정 없이 복직되면 현장에서 근무와 연금 등에서 어려운 부분이 있다. 해직자들의 경력인정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가 공무원노조와 면담하고 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자유한국당에서 왜 공무원노조 해직자들의 복직을 반대하는지 진의를 알아보겠다. 공무원노조가 노동운동을 주도해야 노동운동이 합리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답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은 지난 3월 11일 공무원노조 활동 과정에서 해직된 공무원을 복직시키고 징계기록을 말소하는 내용의 특별법을 발의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수
1579 김주업 위원장, 4.15 총선 민중당 후보 출마선언 2020/01/13 1588
1578 10기 위원장·사무처장에 전호일·김태성 후보 당선 2020/01/10 2034
1577 공무원노조 2020년 시무식, 마석 민주열사묘역 참배 2020/01/02 1211
1576 제10기 임원선거 후보자 합동 토론회 2019/12/30 1310
1575 지방공무원복무규정 개정(보건휴가 무급화) 반대 기자회견 2019/12/23 1439
1574 전국공무원노동조합 10기 위원장­-사무처장 선거 후보 인터뷰 2019/12/12 2205
1573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10기 임원선거 돌입 2019/12/09 2323
1572 공무원해직자원직복직특별법 제정 촉구 전국동시다발 기자회견 2019/11/27 1393
1571 지방공무원 복무규정 개정안 및 인사분야 통합지침 폐기 간부 결의대회 2019/11/25 2064
1570 제1회 공무원노동문학상 시상식 열려 2019/11/18 1270
1569 공무원노조, 막가는 행안부에 총력투쟁 선포 2019/11/13 2055
1568 국회는 답하라 "우리도 국민 우리도 노동자" 2019/11/11 2021
1567 공무원노조 "정치기본권 보장" 헌법소원 청구 2019/11/08 1250
1566 공무원노조 "정치기본권 보장될 때까지 정치기탁금 거부" 2019/10/30 1548
1565 “공무원노조의 미래, 청년조합원이 만든다” 2019/10/29 1384
1564 공무원노조, 2020 대정부 교섭 요구안 제출 2019/10/22 2283
1563 공무원노조, 정부의 불성실교섭 규탄하며 공무원보수위 참여 중단 선언 2019/10/17 1979
1562 간부의 결심으로 11.9 공무원대회 성사하자! 2019/10/01 2725
1561 공무원노조 “서울 중구청장 노조탄압, 독선행정 좌시하지 않을 것” 2019/09/24 2652
1560 남양주시·여주시노조, 공무원노조 깃발 올렸다 2019/09/06 2793
1559 공무원노조, 11월에 조합원 권리 쟁취 1만 총궐기 투쟁 예고 2019/09/06 2412
1558 공무원노조, 공노총과 정책연대 협약 체결 2019/08/28 2416
1557 공무원노조 '충북도 성실교섭 촉구, 행사 강제동원 규탄' 결의대회... 2019/08/28 1806
1556 공무원노조, 인사혁신처장 면담 요구사항 전달 2019/08/22 2711
1555 경기 남양주시 노조, 공무원노조와 하나 된다 2019/08/08 2417
1554 공무원노조, 아베규탄행동 전면 확대 기자회견 2019/08/08 1894
1553 공무원·교사 청와대 향해 "노동기본권 보장" 요구 2019/07/18 2838
1552 공무원·교사 11만 3천여명, 성과급제 폐지 공동선언 2019/07/16 3094
1551 청년조합원, 노조 역할 공감하고 청년사업 관심 높다. 2019/07/08 2520
1550 공무원노조 "임금 정액인상 추진, 소득 양극화 해소할 것" 2019/07/08 3681
1549 하남시공직협, 공무원노조 새 가족 되다 2019/06/26 2663
1548 공무원노조, 6·9대회 제18주년 기념식 및 문화한마당 개최 2019/06/10 3270
1547 공무원노조 ILO핵심협약 비준 촉구대회 개최 2019/06/03 3086
1546 공무원노조 "행안부장관은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 기자회견 개최 2019/05/31 2680
공무원노조, 이인영 민주당 원내대표 만나 해직자복직 법안 제정 촉구 2019/05/27 2673
1544 공무원노조, 국가인권위에 '국가폭력 진상조사' 진정 2019/05/24 2316
1543 “노동자는 오월시민군의 자랑스런 후예" 2019/05/21 2272
1542 ILO핵심협약에 부합하는 교원-공무원의 노동기본권 보장 방안 국회... 2019/05/16 2691
1541 강원산불, 재난현장 곳곳에 공무원노동자가 있었다 2019/05/07 2707
1540 공무원노조 "공무원해직자는 국가폭력 희생자" 2019/04/24 3683
1539 공무원노조 ‘공무원연금 개선 방안’ 연구서 곧 발간 2019/04/15 4954
1538 시간외수당관련 조합원 설문조사 결과 2019/04/09 6688
1537 공무원노조 '2030 제주4.3평화기행' 2019/04/04 3561
1536 ILO 핵심협약 비준! 노동기본권 보장! 공무원-교사 결의대회 2019/03/28 5365
1535 공무원노조 출범 제17주년 기념식, 김원근 전 경기본부장 제1주기... 2019/03/25 3275
1534 춘천교대, 전국 10개 교대 중 최초로 공무원노조 가입 2019/03/21 3303
1533 ILO 기준에 부합하는 공무원-교사 노동기본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 2019/03/14 3219
1532 2019년, 공무원노조 전성기 열어간다 2019/02/25 4753
1531 "문 대통령, 공무원노조 해직자와 만납시다" 2019/02/19 7577
1530 '온전한 원직복직' 위해 국회에서 청와대까지 오체투지 2019/02/14 3874
 
첫페이지가기이전 페이지가 없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 10개마지막페이지가기
Copyright (c)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남지역본부 거제시지부. all rights reserved.
경남 거제시 계룡로 125(고현동) 우)656-720 TEL. 055-639-3017~3018 , FAX. 055-639-3019